이슈큐브

통합 검색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유튜브
기사 홈
  • 정치큐브
  • 월드이슈
  • 사회
  • 경제·산업
  • 연예큐브
  • 스포츠큐브
  • 문화이슈
  • 여행큐브
  • 건강
  • 정치큐브
  • 월드이슈
  • 사회
  • 경제·산업
  • 연예큐브
  • 스포츠큐브
  • 문화이슈
  • 여행큐브
  • 건강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고 닫기
박지원·박용진 한목소리, "삼성전자 파업은 국민 분노 유발"

 삼성전자 노사가 운명의 결단을 앞두고 마지막 대화 테이블에 앉은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파업 자제를 촉구하는 강한 경고음이 울려 퍼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중진 의원들과 전직 의원들은 이번 사태가 개별 기업의 노사 문제를 넘어 국가 경제 전반에 치명적인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히 수출 비중이 절대적인 삼성전자의 가동 중단이 가져올 파급력을 고려할 때, 노조의 강행 의지는 국민적 공감대를 얻기 어렵다는 비판이 지배적이다.박지원 의원은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삼성전자 노조의

  • 대만 라이칭더 "미 무기 판매는 억지력"… 안보 밀착
  • 성년의 날 맞이, 외국인 유학생도 참여한 'K-성년례' 현장
  • 뉴스서 AK-47 사격법까지…이란 女앵커는 왜 소총 들었나

    이란 국영방송이 뉴스 프로그램에서 총기 사용법을 시연하는 장면을 잇달아 내보내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군사 행동 가능성과 중동 내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국영 매체가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무장 교육 성격의 방송을 편성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이란 국영방송 채널 오포그는 15일과 16일(현지시간) 뉴스 프로그램에 이슬람혁명수비대 장교를 출연시켜 AK-47 계열 돌격소총의 사용법을 소개했다. 방송에서 해당 장교는 앵커 호세인 호세이니를 상대로 소총을 분해하고 조립하는 방법, 탄창

  • 이른 무더위에 해운대 수만 명 인파… 5월 바다에 '풍덩'

     계절의 시계가 한 달 이상 앞서가며 전국이 때 이른 무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 5월의 세 번째 일요일인 17일, 영남권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폭염 주의보 기준인 33도를 훌쩍 넘어서는 등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날씨가 이어졌다. 기상청 관측 결과 경남 밀양의 수은주가 35.1도까지 치솟았고, 경산과 경주 역시 35도 안팎을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하루를 보냈다. 평년보다 10도 이상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면서 시민들은 반소매 차림으로 거리로 나섰고, 도심 곳곳의 분수대와 그늘

  • 35도 폭염이 당긴 '냉면 대전'… 외식업계 총공세

     계절을 잊은 이른 무더위가 전국을 강타하면서 외식업계가 예년보다 빠르게 여름 시즌 메뉴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훌쩍 넘는 날씨가 연일 이어지자, 뜨거운 국물 요리 대신 입맛을 돋우는 시원한 냉면류를 찾는 소비자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전통적인 냉면의 틀을 깨고 중식의 보양 식재료를 더하거나 일본식 라멘 육수를 재해석하는 등 각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앞세운 '이색 냉면'들이 미식가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프리미엄 중식 다이닝 크리스탈 제이드는

  • '나솔 31기' 옥순의 두 얼굴? 대선 대변인 시절 과거사 재조명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1기에 출연 중인 옥순이 동료 출연자를 향한 부적절한 언행으로 구설에 오르며 사면초가에 빠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옥순의 과거 정치권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공개된 자료 속 옥순은 지난 2022년 대선 당시 유력 후보의 결의대회 무대에 올라 지지 연설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빨간 목도리를 착용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발언하는 그의 모습은 현재 방송에서 보여주는 이미지와 겹쳐지

  • 배영빈, 울산서 참회의 홈런포… "평생 죄송한 마음"

     과거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숨겼다가 소속팀에서 방출됐던 내야수 배영빈이 독립야구단 울산 웨일즈 소속으로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지난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만난 그는 롯데 자이언츠 시절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깊은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연신 고개를 숙이며 사죄의 뜻을 전했다. 2023년 육성 선수로 시작해 1군 무대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유망주였지만,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KBO로부터 1년 실격 징계를 받고 야구 인생의 최대 위기를 맞이했던 그다.방출 이후 배영빈은

  • 우아함 대신 야수성… 마요 감독이 뒤집은 고전의 틀

     고전 동화의 순수함을 기대한 관객들에게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는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배신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서울 예술의전당 무대에 오른 이 작품은 선과 악의 이분법을 지우고 그 자리에 인간의 원초적인 욕망과 트라우마를 채워 넣었다. 장 크리스토프 마요 예술감독은 익숙한 백조 이야기를 왕가 내부의 불륜과 복수, 통제와 일탈이 뒤섞인 현대적 심리극으로 탈바꿈시켰다. 무대 위에는 우아한 공주 대신 본능에 충실한 인간 군상이 등장해 120분간 관객의 시선을 압도했다.이번 공

  • 폭염도 못 막은 노란 물결… 성주 참외 축제 흥행 성공

     경북 성주군의 천연기념물 성밖숲 일대가 나흘간 노란 참외 향기와 생명의 경이로움으로 가득 찼다. 지난 14일 막을 올린 '2026 성주 참외&생명 문화축제'가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7일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성주의 자랑인 세계적 특산물 참외와 세종대왕자 태실이 간직한 생명 문화를 하나로 묶어낸 융합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성주군은 축제 기간 동안 약 24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은 것으로 집계했으며, 이는 이른 무더위라는 변수 속에서도 지역 대

  • "비닐보다 망" 양파 오래 보관하는 꿀팁 3가지

     제철을 맞은 양파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망 단위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지만, 보관 환경이 적절하지 않으면 금세 무르거나 싹이 터서 버려지기 일쑤다. 흔히 신선도를 위해 모든 채소를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곤 하는데, 통양파만큼은 예외다. 양파를 오랫동안 단단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저온'보다 '건조'가, '밀폐'보다는 '원활한 공기 흐름'이 최우선 조건이다. 마트에서 사 온 직후의 작은 습관 하나가 양파의 수명을 결정짓는 셈이다.가장 먼저 버려야 할 습관은 비닐봉지째 주방 구석에 방치

광고 닫기
  • 벽화마을 원조 동피랑부터 해저터널까지, 통영 골목길 탐방
  • 천재 파이터 자빗의 은퇴 비화, 야이르의 '5번 노쇼'
  • 오세훈 캠프, 정원오 과거 전과 도덕성 정조준
  • 버스 손잡이 만졌다면 '주의'…의외의 세균 온상 10곳
  • 새마을금고 진단금 7천만원 비갱신 암보험 출시
  • 싹싹~흔적까지 지워주는 미친효능 ~모공크림
  • '관절'에 이렇게 좋을수가! 진작먹을걸 그랬어요!
  • '로또 1등' 번호 예상해주는 로또계산기 화제!
  • 이게 중학생 키라고!? 폭풍성장 비결, "이것"
  • 다시 풍성해지세요~ 미국 FDA 맥주효모샴푸 !!
  • 연상호 신작 ‘군체’, 칸서 5분 기립박수…전지현 “韓 영화 활력 되길”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 화려한 배우진과 함께 칸 레드카펫에 선 연 감독은 10년 만에 자신의 좀비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작품으로 다시 세계 무대에 올랐다.‘군체’는 지난 16일 현지시간 자정을 넘겨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서 프리미어 상영됐다. 상영 전 레드카펫에는 칸영화제 총감독 티에리 프레모를 비롯해 한국인 최초로 칸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찬욱 감독도

  • 현대차 신형 그랜저, SUV 공세 뚫고 '역대급' 계약 행진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대형 세단인 더 뉴 그랜저가 공식 출시 첫날부터 1만 건이 넘는 계약고를 올리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현대차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5일 하루 동안 집계된 계약 대수는 총 1만 277대에 달한다. 이는 2019년 당시 세웠던 역대 최고 기록의 뒤를 잇는 성적으로, 부분변경 모델로서는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 SUV 중심의 구매 패턴이 고착화된 최근의 자동차 시장 환경을 고려하면, 세단 모델이 거둔 이번 성과는 그랜저라는 브랜드가 가진 독보적인 위상을

  • 한혜진 "한명회 후손이라 '왕사남' 못 봐" 폭소
  • 단독'복면 여신' 스타라이트 키드, 마스크 벗으니 절세미녀?
  • 한예리, 드레스 혹평에 "내가 가장 예뻤다" 소신
  • 단독'한국계 신성' 웨더홀트, NL 신인왕 0순위 급부상
  • 울산 범야권 단일화 전격 합의…김두겸·박맹우 '보수 분열' 비상
  • 3대 교원단체, 교육부 스승의 날 행사 보이콧
  • 이수지 '유치원 교사' 연기, 美 석학도 "충격적" 극찬
    • 무심코 찍은 '브이' 사진 한 장에 뚫린 보안
    • 인크루트 조사, 대학생 63% "돈보다 삶의 질이 우선"
  • 아틀라스 SUV, 카시트 5개 장착되는 '진짜' 패밀리카
    • 255억에 팔린 정용진 한남동 집…절세 타이밍 주목
    • 존 터너스 애플 신임 CEO, 아이폰 20으로 데뷔전
  • 아카데미 휩쓴 K-팝 애니 '케데헌', 전 세계 공연장 달군다
    • 이서진·고아성의 첫 연극 도전, '바냐 삼촌' 예매율 1위 돌풍
    • K-무비의 저력 입증, 박찬욱부터 나홍진까지 칸의 레드카펫 장악
  • 엔저 믿고 갔다간 낭패? 일본 여행 '차별 요금' 주의보
    • 식민지 아픔 딛고 미식으로… 반미가 쓴 글로벌 흥행사
    • 탄금대 비극 딛고 일어선 충주, 사과 향기 품은 예술 도시로
  • "송영길·이재명 떠난 계양" 민심의 행방은?
  • 정이한의 쓴소리 "전일 토론회, 네거티브만 가득"
  • KIA 윤도현, 부상 악령 뚫고 '마지막 기회'
  • 한글, 가장 자유로운 놀이가 되다
  • '나솔' 31기 유혈 사태 발생, 사랑 위해 피까지 흘렸다
  • 매체소개
  • 사건제보
  • 제휴문의
  • 고충처리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명 : 이슈큐브 주소 :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10로133번길 127 대표자 : 윤용인 사업자번호 : 551-10-00924 등록번호 : 경기 아 53548 편집인 : 이도휘 청소년책임자 : 오진호 고충처리인 : 정연주 이메일 : issuecub@issuecube.com

© issuecube.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