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냄새 못 맡으면 코로나 후유증?..'치매' 경고등일 수도
전 세계 치매 환자는 5500만 명 이상이며, 치매는 주로 65세 이상의 연령대에서 발생하는 진행성 신경계 질환이다. 치매의 전조증상을 빨리 발견하면 발병이나 중증 진행을 지연시킬 수 있다. 치매의 징후 중 하나는 냄새를 인식하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샤워 중 익숙한 향기를 느끼지 못한다면 치매 증상일 수 있다.
후각 상실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이기도 하지만, 인지 기능 저하와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 특히 루이소체 치매(LBD)와 파킨슨병 초기에는 후각 기능 장애가 흔한 전조 증상이다.
일반 감기나 코로나19 등도 후각 상실을 일으킬 수 있지만, 치매에 의한 후각 상실은 되돌리기 어렵다. 후각 상실을 경험했다면 즉시 의사와 상담하여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 헌재가 지켜준 지역방송 생명줄,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 231조 벌었는데도 국민연금 고갈?…불편한 진실은 따로 있다
- '부정선거' 전한길, 토론 직전 경찰 출석…이준석의 반응은?
- "만지지 마세요" 금기 깼더니 50만 명 손때가 예술로
- 이완용 보고 지릴 뻔? 선 넘은 AI 영상에 충격
- 예약 전쟁 시작! 3월 27일 화담숲 개원 확정
- "보수 암세포 도려낸다" 이준석, 전한길 상대로 '메스' 든다
- 버거가 2500원? 고물가에 지갑 닫자 시작된 초저가 전쟁
- 독립운동가들의 삶, 17명 소설가 손에서 새로 태어나다
- '왕과 사는 남자' 흥행 속, 다시 소환된 비운의 군주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