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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으로 2024년 접수

 배우 라미란이 영화 '시민덕희'로 '2024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수상하며 한국 영화계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수상 소감에서 20년간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으로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라미란은 영화 '시민덕희'와 드라마 '정년이'에서 강렬한 연기 변신으로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또한 예능 '텐트 밖은 유럽'과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 영화 '오랜만이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작품의 크기와 상관없이 완성도를 높이는 그의 열정은 라미란이 롱런하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다.

 

수목원에 곰이 산다? 온 가족 취향 저격 여행지

에서도 푸르름을 잃지 않는 자연과 따뜻한 실내 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휴식을 제공한다. 이곳의 근간을 이루는 수목원은 겨울에도 그 운치를 잃지 않는다. 상록수인 향나무 숲과 잘 가꾸어진 정원은 한적한 산책을 즐기기에 충분하며, '만경비원'과 '송파원'에서는 수백 년의 세월을 간직한 고목과 희귀한 암석들이 어우러져 중장년층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아이들의 발길을 가장 오래 붙잡는 곳은 단연 '베어 빌리지'다. 건강하게 겨울을 나고 있는 불곰과 반달곰들의 활기찬 모습을 가까이에서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책이나 영상으로는 접할 수 없는 생생한 자연 학습의 현장이 된다.실내 공간 역시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화려한 비단잉어들이 유영하는 '윈터 하우스'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또한, 이국적인 식물로 가득한 '열대식물원'은 추운 날씨 속에서 따뜻하게 관람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은 가족사진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이다.오랜 시간과 정성으로 빚어낸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분재원'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다. 수십 년에서 수백 년에 이르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분재들은 저마다의 기품을 뽐내며 겨울철에도 변치 않는 멋을 자랑한다.한편, 베어트리파크는 병오년 말의 해를 기념하여 특별한 행운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2월 17일과 18일, 말띠 해에 태어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룰렛을 돌려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