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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도 몰랐던 손님의 정체, '나혼산'에 무슨 일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 등 무지개 회원들이 야심 차게 준비한 이번 바자회에서는 예측불허의 손님들과 상상 초월의 사건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특히 모두의 애물단지였던 전현무의 명품 빨간 구두가 마침내 새 주인을 찾을지 주목된다. 아무도 소화하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던 고난도 아이템을 찰떡같이 소화하는 인물의 등장에, 전현무마저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바자회에는 ‘기부 천사’ 션이 마지막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훈훈함을 더한다. 그는 입구 방명록에 남다른 명언을 남기는가 하면, 양손 가득 물품을 구매하며 바자회의 의미를 빛냈다. 특히 계산 후 입금 내역을 확인한 전현무가 "왜 이렇게 많이 내셨어요?"라며 당황할 정도의 통 큰 씀씀이를 보여줬다고 전해진다.

 

새벽부터 이어진 강행군에 결국 전현무를 비롯한 회원들은 바자회가 끝나자마자 바닥에 널브러지며 방전된 모습을 보인다. 길었던 하루가 드디어 끝났다고 생각하며 안도하는 것도 잠시, 모두를 경악하게 한 사건이 벌어진다.

 


모든 행사가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모두를 경악하게 한 의외의 인물이 등장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는다. 전현무는 예상치 못한 VIP 손님의 모습에 "얘 아직도 있어?"라며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여,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과연 전현무의 빨간 구두를 가져간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리고 모두가 떠난 자리에 다시 나타나 회원들을 충격에 빠뜨린 미스터리한 인물의 정체는 16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봄, 호텔 셰프들이 제철 식재료로 차린 향연

제 아래, 뷔페부터 중식당, 카페, 바에 이르기까지 각 공간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봄이라는 하나의 계절적 테마로 묶어낸 것이 핵심이다.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는 제철 식재료를 전면에 내세운 시즌 한정 뷔페를 차린다. 봄 도다리, 감태, 전복 등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일식, 중식, 한식, 양식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제철 음식과 전통주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K-스피릿 페어’를 함께 마련해 미식의 즐거움을 더했다.중식 파인 다이닝 ‘천산’에서는 ‘춘풍화기’라는 이름의 봄 특선 코스를 준비했다. 두릅, 전복, 키조개 등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식재료를 활용해 기름기는 줄이고 재료 본연의 신선한 식감과 풍미를 극대화했다. 쌉쌀한 풍미의 전채 요리부터 산뜻한 마무리까지, 코스 전체에 완연한 봄의 기운을 담아냈다.카페 ‘델마르’에서는 두 가지 봄의 맛을 동시에 선보인다. 먼저 화사한 핑크빛 디저트로 가득한 딸기 하이티 세트와 다채로운 딸기 음료 및 케이크를 4월까지 운영한다. 이와 함께 3월부터는 두릅, 더덕, 도미 등을 활용해 갓 지어낸 따끈한 솥밥 메뉴를 개시하여 든든한 봄철 보양식을 제공한다.‘더 바’에서는 한 편의 이야기처럼 전개되는 칵테일 오마카세 ‘봄의 여정’을 선보인다. ‘흙-바다-초원’이라는 3단계 콘셉트에 맞춰 제철 식재료로 만든 칵테일 3종과 그에 어울리는 디시 3종을 차례로 내놓는다. 바텐더의 설명을 곁들인 라이브 퍼포먼스가 더해져 한 편의 공연을 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이번 프로모션은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호텔의 식음 공간들을 ‘봄’이라는 공통된 이야기로 엮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