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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찍어줬네" 변요한·티파니, 숨길 수 없는 신혼

 지난 2월 혼인신고로 부부가 된 배우 변요한과 티파니 영이 각자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같은 날의 기록을 공유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을 올렸지만, 그 속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묻어나며 달콤한 신혼 생활을 짐작하게 했다.

 

먼저 변요한은 가죽 점퍼와 반삭발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영화관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반려견과 함께 길거리를 거니는 등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자유로운 분위기의 일상을 공개했다.

 


같은 날 티파니 영 역시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시했다. 그녀는 변요한의 사진에 등장했던 것과 동일한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었다. 새하얀 상의에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은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두 사람이 각기 다른 공간에서 올린 듯한 게시물이었지만, 같은 반려견이 시간 차를 두고 등장했다는 사실은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가 되었다. 팬들은 이를 두고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준 것이라는 자연스러운 추측을 내놓았다.

 


이들의 소소한 일상 공유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 2월 깜짝 결혼 발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럽스타그램'이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 사람이 SNS를 통해 처음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만큼 대중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특별한 언급 없이도 사진 몇 장만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과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드러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전하는 이들 부부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응원과 축하를 보내고 있다.

 

객실 업그레이드까지, 휘닉스CC 봄 패키지 놓치지 마세요

어간 휘닉스CC는 오는 12월 6일까지 겨우내 라운딩을 기다려온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최상의 코스 컨디션을 제공한다.이곳은 '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가 직접 설계한 18홀 규모의 명품 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태기산의 웅장한 산세를 배경으로 하는 마운틴 코스와 광활한 원시림 속 호수를 따라 펼쳐지는 레이크 코스로 구성되어, 골퍼들에게 자연과 하나 되어 플레이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실속 있는 한정 패키지 상품도 출시했다. 2인 고객을 위한 패키지는 스카이 스탠다드 객실 1박과 클럽하우스 조식, 그리고 두 번의 라운딩 기회를 포함한다. 4인 그룹은 콘도 스위트 객실과 조식, 18홀 또는 36홀 그린피가 결합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특히 4인 패키지의 경우, 4월과 5월 주중에 예약하면 스카이 로얄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더욱 여유로운 휴식을 보장한다. 이는 라운딩의 즐거움과 함께 편안한 숙박까지 고려하는 골퍼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다.라운딩의 또 다른 즐거움인 식음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지난해 '대한민국 10대 골프장' 식음 부문 TOP5에 선정된 클럽하우스는 조식 이용 고객에게 무료 샐러드 바를 제공하고, 향긋한 미나리와 차돌박이를 넣은 '미나리 차돌 맑은 곰탕'을 신메뉴로 선보였다. 기존의 인기 메뉴인 어복쟁반, 김치전골 등도 그대로 유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한편, 휘닉스파크가 함께 운영하는 퍼블릭 골프장인 태기산 나인(9) 골프장 역시 마무리 단장을 마치고 4월 3일 개장을 앞두고 있어, 더 많은 골퍼들이 태기산의 봄을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